2012년 울산 자매 살인범 김홍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2026-05-15 09:39:31
33 5 4


 


7월 20일 오전 3시12분, 김홍일은 A씨가 살던 울산 중구의 다가구 주택 외벽의 가스 배관을 타고 2층까지 올라갔다. 베란다 창문을 통해 집 안에 침입한 그는 거실 소파에서 자고 있던 B씨(당시 23세)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B씨의 비명을 들은 A씨가 놀라 방에서 뛰쳐나오자 김홍일은 베란다에서 1층으로 뛰어내려 도주했다.

A씨가 119에 전화해 "동생이 죽어가고 있다. 피를 많이 흘린다. 빨리 와달라"고 신고하는 사이, 김홍일은 1분여 만에 A씨를 살해하기 위해 다시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와 거실에 들이닥쳤다. 그는 신고 중이던 A씨에게 다가가 목과 가슴 등 총 12곳을 찔러 살해했다.

김홍일은 3분 20초 만에 두 자매를 잔혹하게 살해한 뒤 자신의 차량을 타고 달아났다.



알바하면서 알게된 사이라는데  동생 찌르고 달아나다가 다시와서 언니까지 죽이고


55일동안 도망다니다가 잡혔다네요


사형이었으나 항소해서 무기징역


이런애들은 사형도 아깝다 매일매일 조금씩 절단해서 고통스럽게 죽여야한다

댓글 5
전체 142813/1 page
다음 이전
팝업 내용
팝업 내용